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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절' 개심사(開心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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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버스투어 댓글 0건 조회 9,208회 작성일 19-05-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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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사는 '마음을 여는 절'이라는 뜻으로 가야산과 상왕산 줄기에 위치한 사찰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사적기에 따르면, 651년(의자왕 11) 혜감국사(慧鑑國師)가 창건하고 개원사(開元寺)라 하던 것을 1350년 처능(處能)이 중창하며 개심사로 고쳤다. 


그 후 1475년(조선 성종 6) 중창하였으며 1955년 전면 보수하였다. 보물 제143호로 지정된 대웅전과충남문화재자료 제194호인 명부전(冥府殿) 및 심검당(尋劍堂) 등이 있다. 


개심사는 대웅보전(大雄寶殿)을 중심으로 심검당(尋劍堂)과 무량수전, 안양루를 에워싼 중정(中庭)은 사방 20여 미터 내외의 정방형으로 사찰의 중심 역할을 하며, 그 옆으로 명부전과 해우소·종각·산신각·연못이 자연스럽게 배치돼 있다.


대웅전은 정면 3간, 측면 3간의 단층 맞배집으로, 그 구조 형식은 다포집 계통과 주심포집 계통의 기법을 혼합한 절충식이다. 1484년, 성종 15년에 지어졌으며, 보물 제 143호로 지정되어 있다. 휘어진 나무를 그대로 기둥으로 삼아 지은 절집이 있어 눈에 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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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을 더욱 아름답게 하여 5가지 색의 왕벚꽃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등의 풍광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지만 개암사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꽃은 석가탄신일을 전후로 만개 하는 왕벚꽃이다. 


특히 개심사 명부전 앞 왕벚꽃 나무는 연둣빛이 은은히 감도는 국내 유일의 왕벚꽃으로 순수 토종 자생종이다. 


처음 필 때는 아이 주먹만 한 소담스러운 하얀 꽃 바탕에 연한 연둣빛이 살짝 오른 색으로 피다가 벚꽃이 질 때쯤에는 연한 연분홍빛으로 소박한 아름다음을 자랑한다. 


개암사의 왕벚꽃은 다양한 빛깔과 풍성함으로 사찰을 더욱 아름답게 하여 5가지 색의 왕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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